'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 바이오 코리아 2019 개막

이택승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7 17:28:48
  • -
  • +
  • 인쇄

▲사진: 엑스포커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개최하는 '바이오 코리아 2019(BIO KOREA 2019)'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코리아, 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를 주제로 열리며, 50개국 280여 개 기업과 450여 개 부스, 약 2만 5천 여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김초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획이사,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바이오 코리아 2019는 컨퍼런스, 비즈니스포럼, 전시회, 인베스트페어, 잡페어로 구성된다.

 

이 중 전시회에서는 종근당, 유한양행 등 국내 제약기업과 더불어 차기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유망기업들과 병원, 정부기관, 연구기관 등 관련 업계가 참여해 바이오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부스 전시 참관과 더불어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인베스트 페어를 통해 국내 보건 산업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 트렌드를 파악할 뿐 아니라 기업과의 1:1 채용면접, 채용설명회, 취업컨설팅 등의 바이오 잡페어와 바이오 극장, VR체험관 등 즐길거리도 함께 마련했다. 

[저작권자ⓒ 엑스포커스(EXPOCU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본 기사

엑스포뉴스

+

이슈&포커스

+

신상품/프로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