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참가...PC-콘솔 신작 10여종 소개

이택승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2 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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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중국의 대표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9'에 참가한다. 

 

라인게임즈는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는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 2019'에서 B2B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엔터테인먼트 종합 전시회로, 지난해 기준 약 900여 개의 기업 및 관련 단체가 참여한 것을 비롯해 약 35만 명에 이르는 참관객을 동원했다.

 

올해 라인게임즈에서 참가하는 B2B 전시관에는 미국, 일본, 영국, 독일, 덴마크, 호주, 러시아, 불가리아, 네덜란드, 태국, 인도 등 15개국 200개 이상 해외 업체가 참여하며, 중국 업체를 포함한 총 참여사는 500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차이나조이 2019'를 통해 모바일 및 PC, 콘솔 등 자사가 준비 중인 신작 라인업 10여종을 소개하고, 유수의 파트너들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 다각화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협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행사가 진행되는 신국제박람센터 'W4 B101'구역에 라인게임즈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B2B 부스를 운영, 중화권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기업 및 타이틀 소개 자료 제공과 통역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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