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콘 서울 2019] 월트디즈니, 마블-스타워즈 콘텐츠 관련 프로그램 '풍성'

김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31 15: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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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월트디즈니)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과 D홀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팝 컬처(Pop Culture) 페스티벌 ‘코믹콘 서울 2019’에서 마블과 스타워즈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코믹, 게임, 영화, 캐릭터, 피규어, 애니메이션, 드라마, 코스튬 플레이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다루는 코믹콘은 뉴욕과 파리, 런던, 시드니 등 세계 30개 도시에서 매년 열리는 글로벌 브랜드 행사로 서울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올해 ‘코믹콘 서울’은 80주년을 맞이한 ‘마블 코믹스’ 테마로 진행된다. 

 

올해도 ‘캡틴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연이어 영화가 흥행한 마블은 이번 코믹콘의 메인 테마인 마블 코믹스 80주년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3의 피날레,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대흥행을 기념하는 전시 부스를 선보인다. 부스 한켠에서는 마블 컬렉션 스토어와 다채로운 마블 굿즈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코믹콘에는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맨티스’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가 방문해 팬들과 소통 할 예정이다. 

 

마블 코믹스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코믹콘 서울 2019’ 커버 이미지를 작업한 이인혁 작가의 사인회·라이브 드로잉 세션을 비롯해 방송인 유병재와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마블 토크 등 팬들을 위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디즈니코리아는 또 우주 SF물의 원조 ‘스타워즈’ 테마존도 운영한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역사를 담은 섹션과 콜라보레이션 팝아트, 디오라마 등 ‘스타워즈’를 테마로 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스타워즈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2일에는 ‘스타워즈’ 팬으로도 유명한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가 ‘상상이 현실로: 스타워즈가 키워준 로봇의 꿈’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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