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CV Show'에 전용 부스...프리미엄 트럭-버스 타이어 공개

홍만섭 기자 / 기사승인 : 2019-04-30 1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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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30일(현지시간)부터 다음달 2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개최되는 영국 최대 상용차 전문 전시회 'CV Show 2019(Commercial Vehicle Show 2019, 이하 CV Show)'에 전용부스를 마련하고 프리미엄 트럭과 버스 등에 사용되는 타이어 제품을 소개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워크 AM09', '스마트워크 DM09', '스마트워크 TM15'를 비롯해 '스마트플렉스 AH31', '스마트플렉스 TH31, 시내버스 전용 타이어인 '스마트시티 AU04+' 등을 함께 전시한다.

상용차 타이어 '스마트워크 AM09'는 온·오프로드 주행 및 마모 성능이 탁월한 덤프 트럭용 타이어로 뛰어난 안전성과 탄력성을 갖추고, 오프로드 주행시 돌 물림 방지에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스마트플렉스 AH31'은 카고 트럭 및 관광버스 등 차량에 장착 가능한 멀티 상품으로 마일리지 향상 및 그립 성능이 개선되도록 디자인됐다.

내연기관 버스는 물론 전기버스에도 최적화된 시내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시티 AU04+'은 고하중 조건에서도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이드월을 한층 강화한 것은 물론 타이어의 마모를 최소화하고 회전저항을 줄여 에너지 손실 최소화 및 마일리지 극대화 시켰다. 

 

젖은 노면이나 빙판, 눈길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해 뛰어난 안전성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미래 타이어 기술력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를 강화하고자 지속적으로 IAA 상용차 전시회, 쾰른 타이어 전시회 등 글로벌 주요 박람회에 참가해 혁신 기술력과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또한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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